[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17일 서울 성북동 소재 삼청각에서 서울지역 거래기업 ceo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 청취 및 상호 협력방안이 협의됐으며, 참석자들은 미국의 유동성 확대정책, 환율전쟁 등으로 인한 불투명한 경기상황에 따른 상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내년에도 다양한 현장의견 청취 및 건의사항을 여신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중소기업 ceo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은행은 지난 10일 경산지역, 17일 왜관지역을 비롯 이달에만 3회의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매월 1회 이상 중소기업 ceo 초청간담회를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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