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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고스트’, 3천만 흥행 배우 총집합 ‘돌풍 예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17 [17:47]
영화 ‘헬로우 고스트’(각본/감독 김영탁)가 충무로 최고 흥행 배우들이 총집합 한 꿈의 캐스팅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차태현의 귀신스캔들’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벌써부터 개봉 예정 영화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헬로우 고스트’가 최근 2~3년간 충무로를 이끌어온 최고의 흥행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이번 영화를 통해 한국영화사상 최초 1인 5역에 도전한 한국의 짐 캐리, 차태현은 전작 ‘과속스캔들’로 800만 관객을 불러모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흥행 메이커이다. 또한, 소원 성취를 위해 차태현의 몸에 찰싹 들러붙은 민페 고스트 g4(ghost 4) 역시 충무로 캐스팅 1순위로 화려한 흥행 이력을 자랑하는 명품 조연진들이 총출동했다.
 
오지랖 넓은 꼴초 귀신은 올해 초 500만 관객을 동원한 ‘의형제’의 고창석이, 폭풍눈물 울보 귀신은 450만 ‘7급 공무원’과 300만 ‘하모니’의 장영남이, 주책 맞은 변태 귀신은 200만 관객을 모은 ‘굿모닝 프레지던트’ 이문수가, 식신대마왕 초딩 귀신은 1,000만 신화 ‘해운대’의 천보근이 각기 개성 강한 고스트들로 열연을 펼친 것.
 
여기에 ‘해운대’, ‘하모니’를 통해 차세대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강예원까지 합류하면서 모두 합쳐 3,000만이 넘는 관객을 웃고 울린 최강 흥행 배우들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올 겨울, 극장가에 또 한번의 흥행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최고 흥행배우들이 총출동해 올 겨울, 최강 흥행을 예고하는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
 
차태현이 영화사상 최초로 1인 5역에 도전한 ‘헬로우 고스트’는 후반 작업을 거쳐 12월 23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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