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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고스트’ 강예원, 까칠 글래머 호스피스로 변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18 [17:58]
영화 ‘해운대’, ‘하모니’를 통해 충무로 차세대 흥행 퀸으로 떠오른 강예원이 변신했다. 개봉을 앞둔 해피 코미디 ‘헬로우 고스트’(각본/감독 김영탁)에서 까칠한 글래머 호스피스 간호사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차태현의 한국영화사상 최초 1인 5역 도전은 물론 대한민국 최고의 흥행 배우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헬로우 고스트’가 차세대 흥행 퀸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강예원의 이미지 변신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에서 엉뚱하고 당돌한 재수생을, 300만 관객을 모은 ‘하모니’에서 실제 성악을 전공한 경험을 살려 세상과 단절된 성악 천재를 연기하며 자신만의 색깔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강예원.
 
‘헬로우 고스트’에서는 삶과 죽음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환자들을 돌보는 호스피스 간호사 ‘연수’로 분했다. 가족에 대한 상처로 성격은 까칠하지만 청순한 얼굴과 글래머 몸매로 죽는 게 소원인 외로운 남자 ‘상만’을 첫눈에 사로잡으며 민폐 고스트 g4(ghost 4)를 떼어내기 위한 소원 성취 프로젝트를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강예원은 “‘해운대’와 ‘하모니’의 시나리오를 봤을 때처럼 강렬한 느낌이 왔기 때문에 시나리오 보자마자 감독님께 달려갔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차세대 흥행 퀸 강예원의 매력적인 변신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
 
차태현, 강예원, 이문수, 고창석, 장영남, 천보근 등이 출연하는 ‘헬로우 고스트’는 후반 작업을 거쳐 12월 23일(목) 관객들과 만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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