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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스 웨이’, 팬미팅 시사회 “장동건 보러 가자”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1/22 [13:29]
영화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의 팬미팅 시사회가 오는 23일 cgv영등포에서 개최된다.
 
또한,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팬들을 위해 당일 오후 9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원형무대에서 장동건의 게릴라성 특별 무대인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22일) 오후 8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프리미어에 이어 내일 23일(화), ‘워리어스 웨이’의 커플 장동건과 케이트 보스워스가 그들을 보기 위해 모여든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한다.
 
그 동안 영화 촬영 등 바쁜 일정으로 장동건과 팬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에 이번 팬미팅 시사회는 더욱 특별하다. ‘워리어스 웨이’의 팬미팅 시사회에서는 국내 팬들뿐 아니라 장동건을 보기 위해 모여든 아시아 전역의 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뿐만 아니라 첫 내한인 케이트 보스워스를 보기 위해 그녀의 팬들도 함께 참석할 계획이다.
 
장동건, 케이트 보스워스 커플은 팬들과 함께 팬들이 고심 끝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깜짝 선물증정은 물론, 간단 질의응답시간 및 포토타임 등을 가질 예정이다. ‘워리어스 웨이’는 전세계가 주목함은 물론 장동건에게도 첫 헐리우드 작품으로 기념이 될만한 작품인 만큼 팬들 역시 하나가 되어 전사 장동건의 흥행성공과 파이팅하는 기운을 불어넣어줄 전망이다.
 
팬들과의 만남은 물론, 장소와 시간적인 제약으로 장동건을 직접 보지 못하는 일반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영등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원형무대에서 게릴라성 특별 무대인사를 준비한 것.
 
일주일간의 미국 정킷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하자마자, 월드 프리미어 등 홍보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조금이나마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명품배우 장동건의 행보는 쉴 틈이 없다. ‘워리어스 웨이’의 개봉은 물론 당분간 영화 ‘마이 웨이’ 촬영으로 분주할 예정인 그는 이번 특별 무대인사가 2010년 팬들과 만나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전사 장동건의 헐리우드 첫 진출작으로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워리어스 웨이’는 미국보다 하루 먼저인 12월 2일 국내 개봉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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