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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신입사원 여행바자회 봉사활동 펼쳐

소외아동 크리스마스 선물마련.. 움직이는 여행 바자회’ 진행

김수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1/22 [16:17]
[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권희석)는 지난 19일 2010년 하반기 공채신입사원 과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움직이는 여행바자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나투어 신입사원 입문과정의 일환이기도 한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투어 임직원 희망봉사단이 활동하고 있는 굿네이버스 아동복지기관 4곳에 소속된 아동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 앞서 오전에는 굿네이버스 나눔특강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중요성과 하나투어 사회공헌사업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한 신입사원들은 자발적으로 기증한 여행관련물품 약 100여 점을 판매하기 위해 인사동, 명동, 광화문, 대학로 일대로 직접 나섰다.
 
재치있는 퍼포먼스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거리의 시민들에게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나눔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며 따뜻한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준하 하나투어 신입사원은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용기를 내어 시민들에게 다가가 마음을 전달하니 선뜻 행사에 동참해주시고 좋은 일 한다며 격려까지 해주셔서 가슴이 뭉클했다”며 “입사 후 희망봉사단 일원으로서 여행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상진 하나투어 csr팀 팀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으로 더 큰 희망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고 그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희망봉사단 활동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하나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여행바자회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판매한 금액은 907,100원으로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그랜트로 기부하여 총 1,814,200원이 소외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경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하나투어는 ‘하나되는 지구세상’이란 슬로건 아래 임직원 희망봉사단을 운영하며,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연중 국내외 소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봉사활동과 기금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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