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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박명수, 어떤 소원도 들어줄 연예계 절친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22 [17:11]
네티즌이 뽑은 연예계 최고의 절친은?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화제작 ‘내 친구의 소원’이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한 “영화 ‘내 친구의 소원’의 주인공들처럼 어떤 소원이든 들어줄 것 같은 연예계 최고의 절친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유재석-박명수 콤비가 조권-선예, 지드래곤-이수혁 등 쟁쟁한 절친 스타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겸손한 매너와 화려한 입담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재석과 특유의 호통 개그와 2 인자 콘셉트로 자신만의 개그 세계를 굳힌 박명수는 연예계 대표 절친 사이. ‘무한도전’과 ‘해피투게더’에서 공동 mc를 맡고 있는 유재석과 박명수는 소문난 절친답게 사석에서 커플티를 입고 다니는가 하면, 박명수 결혼식에서 사회를 본 유재석이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부케까지 받아 화제를 낳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이와 같은 돈독한 모습이 영화 ‘내 친구의 소원’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고도 친구에게 여자 친구를 구해달라고 조르는 소년 ‘로비’와 친구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눈물겨운 퍼포먼스를 펼치는 소년 ‘지기’의 모습과 닮아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서 유재석과 박명수에 이어 빅뱅의 지드래곤과 이수혁, 2am의 조권과 원더걸스의 선예가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영웅재중과 보아는 3위에 올랐다.
 

 
영화 ‘내 친구의 소원’은 갑자기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된 단짝 친구에게 여자 친구를 구해주기 위해 눈물겨운 퍼포먼스를 펼치는 천진한 소년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그린 사랑스런 작품이다.
 
친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는 ‘지기’ 역을 맡은 유진 번은 빼어난 외모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신비로운 매력으로 현재 영국 영화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라이징 스타이며 시한부 판정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소원을 이루고자 하는 ‘로비’ 역의 ‘조쉬 볼트’는 극과 극의 상황을 오가며 신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어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한 장본인이다. 
 
제작자 출신의 브루스 웹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과 신예 유진 번과 조쉬 볼트의 싱그러운 매력,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돋보이는 영화 ‘내 친구의 소원’은 2011년 1월 6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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