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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상 금상수상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1/23 [17:47]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기업 서비스부문 분임조 최고상인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 주최(한국표준협회 주관)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 서비스지점 ‘active 분임조’가 분임조 부문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으며, 또 다양하고 참신한 서비스 개발로 품질경영향상 노력을 인정 받은 박찬만 인천국제 공항서비스지점장(상무)이 품질경영유공자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23일 코엑스 신관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년 제36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분임조 부문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한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 ‘active 분임조’와 품질경영유공자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박찬만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장(앞줄 좌측 세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매년 11월 품질의 달을 기념해 품질경영활동을 선도하고, 산업계의 품질 제일주의 확립에 기여한 공로자와 우수업체를 포상함으로써 범국 가적 품질경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실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포상제도다.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 서비스지점 액티브(active) 분임조는 공항에서 고객의 불만과 칭찬 사례를 정기적으로 사례 연구해, 고객의 여행 특성에 맞춘 정형화된 메시지 서비스 '매직원드(magic word)'를 개발해 고객 칭찬건수가 341% 증가했다.
 
아시아나항공 한 관계자는 "공항에서 손님들의 탑승수속시간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국제선 전 기종 좌석배치도를 카운터에 비치하고, 각종 항공보안안내 및 질의사항을 모든 카운터 에 비치된 디지털 액자를 통해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탑승수속대기 시간 단축 노력을 실시해 1인당 평균 탑승수속 시간이었던 7분33초를 4분 7초로 2분6초 줄인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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