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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홍경인… 연극 ‘트루웨스트’ 막바지 ‘구슬땀’

26일 공연 앞두고 연습 현장 공개, 배우들 매일 연습에 몰두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1/24 [23:31]
‘무대가 좋다’의 네 번째 작품 연극 ‘트루웨스트’가 11월 26일 공연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강혜정, 이윤지의 ‘프루프’에 이어 오만석, 홍경인, 조정석, 배성우 등 대학로의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작품으로 오만석은 드라마 촬영 등의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연습에 몰두하며 연극 ‘트루웨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곤계자는 “연습실에서 보여주는 그의 집중력과 열기 만으로도 본 공연이 무척 기대된다”며 “관객들이 연극 ‘트루웨스트’를 통해 오만석, 조정석, 홍경인 등 배우들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오만석은 짙은색 선글라스에 골프채를 들고 반항적인 리의 이미지를 물씬 풍기고 있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정식 라이선스 공연으로 선보이는 ‘트루웨스트’는 성공한 패밀리맨과 방랑자로서의 삶을 살아온 성격이 너무나도 다른 형제 ‘오스틴’과 ‘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관객들은 벌써부터 “무대가 좋다 시리즈는 왠지 믿음이 생기는 공연이다. 네 번째 무대 연극 ‘트루웨스트’는 놓치고 싶지 않은 공연이다”, “너무 좋아하는 오만석님의 공연에 귀여운 홍경인님까지, 조정석님 등 기대감을 상승시키는 배우들인 것 같습니다. 내용 보고 더욱 궁금증이 생깁니다”, “무대가 좋다의 연극이라는 것만으로도 무척 설렙니다”, “무대가 좋다 공연을 빠지지 않고 본 저로서는 이번 작품도 놓칠 수 없네요” 등 예매처에 기대평을 올리며 공연 오픈 전부터 그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여심을 흔들 훈남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일 올 겨울 가장 기대되는 연극 ‘트루웨스트’는 cj가 운영하는 ‘컬처 스페이스 nu’의 개관작으로 오는 11월 26일부터 2011년 2월 27일까지 3개월간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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