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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3인방, ‘폭풍 성장’ 영상 공개 “잘 자랐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24 [23:54]
시리즈사상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의 세 주인공 다니엘 래드 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의 성장 변천사를 담은 ‘폭풍 성장 영상’을 공개했다.
 
시리즈 1편부터 이번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까지의 모습을 담은 ‘폭풍 성장 영상’은 미국의 연예전문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com)에 공개됐으며, 전 세계 팬들이 지켜본 세 주인공들의 성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영상 속의 세 주인공들은 잘 자란 성장의 예시라 할 만큼 귀여운 소년, 소녀에서 완연한 성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01년 처음 영화가 개봉될 당시 10대였으나 이제 마지막 편을 앞두고 20대가 된 주인공들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추억을 되살리며 특별한 감흥을 전한다.
 
특히, 엠마 왓슨의 경우 최근 짧은 머리의 헤어스타일과 성숙한 여인으로의 이미지 변신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의 연예 전문 사이트 판당고 닷컴(fandango.com)이 영화 팬 4,000명을 대상으로 30세 이하 영국 여배우 중 가장 섹시한 배우를 묻는 설문 조사에서도 엠마 왓슨이 최고의 섹시스타로 꼽히기도 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개봉과 동시에 미국에서만 1억 2,51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고 세계 50여 개 지역에서 총 3억 301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최고의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이제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며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렸다.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그 첫 번째 이야기답게 위험한 사건과 운명의 대결, 수많은 전투와 마법학교 폭발 등 거침 없이 쏟아지는 스펙터클을 예고한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당긴 12월 15일 국내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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