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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사상 최초 1인 5역에 도전하는 차태현의 신(?)들린 코믹연기는 물론 대한민국 최고의 흥행 배우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헬로우 고스트가’ 23일 오후 또 한번 온라인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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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번 ‘귀신스캔들’로 뜨거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1위에 등극한 것에 이어두 번째로 이번 주 개봉하는 ‘스카이라인’, ‘이층의 악당’은 물론 12월 화제작인 ‘황해’, ‘워리어스 웨이’, ‘김종욱 찾기’,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 등을 줄줄이 제치고 이뤄낸 결과라 더욱 주목할 만하다.
영화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
‘과속 스캔들’의 차태현을 비롯해 강예원, 이문수, 고창석, 장영남, 천보근까지 모두 합쳐 3,000만 흥행배우의 시너지는 물론 ‘귀신스캔들’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전국민에게 폭풍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12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