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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리고 평범한 삶을 선택한 세계 최강의 전사(장동건)가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운명적인 스토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극중 검 한 자루로 모든 적을 물리치는 세계 최강의 전사 역을 맡은 장동건이 보여주는 파워풀한 액션과 완성도 높은 cg등 풍성한 볼거리가 이미 화제를 모았다.
영화에 대한 궁금증으로 지난 19일 스탭시사에 특별히 관람을 신청하여 발 빠르게 영화를 접한 미국 평단(영화평 전문 사이트)의 반응은 “슈퍼스타 장동건은 첫번째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이미 신화를 창조하였다. 마지막 15분은 당신을 날려 버릴 것이다!(nerdreactor.com)”, “관객들이 평생 경험해보지 못한 시각적 스펙터클을 약속한다!(hotklix.com)” 등 주연배우 장동건과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라는 리뷰를 전했다.
22일 월드 프리미어부터 시작된 일반 시사회로 영화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동양과 서양의 절묘한 교차점적인 영화인듯”, “액션의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낼 것 같은 영화”, “총알 빗발치는 액션씬 진짜 멋있더라... 매트릭스와는 또 다른 액션스타일~”, “검술 액션의 새로운 미학!!”, “시각적인 면에서 정말 멋있고 후반부로 갈수록 흡입력이 상당하다”라며 새로운 느낌의 액션과 비주얼에 대한 호평을 남겼다.
올해 12월 극장가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나니아 연대기’ 등 대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12월 1일 그보다 가장 먼저 개봉을 하게 될 ‘워리어스 웨이’는 명품배우 장동건, 미모의 헐리우드 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연기파 배우 제프리 러쉬, 대니 휴스턴 등 쟁쟁한 명배우들과 함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영화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1일 수요일 전세계 최초 개봉되며, 15세 관람가로 폭넓은 관객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