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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스 웨이’, 美 언론 “장동건·영화 비주얼” 극찬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1/25 [16:34]
미국 현지에서 액션 블록버스터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의 공식 언론시사회가 시작하기 전, 발 빠르게 영화를 본 매체들이 첫 헐리우드 주연을 연기한 장동건과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비주얼을 보여준 영화에 대한 호평을 올리며 극찬을 남겨 눈길을 끈다.
 

 
영화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리고 평범한 삶을 선택한 세계 최강의 전사(장동건)가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운명적인 스토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극중 검 한 자루로 모든 적을 물리치는 세계 최강의 전사 역을 맡은 장동건이 보여주는 파워풀한 액션과 완성도 높은 cg등 풍성한 볼거리가 이미 화제를 모았다.
 
영화에 대한 궁금증으로 지난 19일 스탭시사에 특별히 관람을 신청하여 발 빠르게 영화를 접한 미국 평단(영화평 전문 사이트)의 반응은 “슈퍼스타 장동건은 첫번째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이미 신화를 창조하였다. 마지막 15분은 당신을 날려 버릴 것이다!(nerdreactor.com)”, “관객들이 평생 경험해보지 못한 시각적 스펙터클을 약속한다!(hotklix.com)” 등 주연배우 장동건과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라는 리뷰를 전했다.
 
22일 월드 프리미어부터 시작된 일반 시사회로 영화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동양과 서양의 절묘한 교차점적인 영화인듯”, “액션의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낼 것 같은 영화”, “총알 빗발치는 액션씬 진짜 멋있더라... 매트릭스와는 또 다른 액션스타일~”, “검술 액션의 새로운 미학!!”, “시각적인 면에서 정말 멋있고 후반부로 갈수록 흡입력이 상당하다”라며 새로운 느낌의 액션과 비주얼에 대한 호평을 남겼다.
 
올해 12월 극장가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나니아 연대기’ 등 대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12월 1일 그보다 가장 먼저 개봉을 하게 될 ‘워리어스 웨이’는 명품배우 장동건, 미모의 헐리우드 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연기파 배우 제프리 러쉬, 대니 휴스턴 등 쟁쟁한 명배우들과 함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영화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1일 수요일 전세계 최초 개봉되며, 15세 관람가로 폭넓은 관객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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