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북한의 연평도 폭격으로 전사한 故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국군수도병원을 찾아 조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조문록에 "귀한 희생이 대한민국의 강한 안보에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은 후, 영정 앞에 분향한 뒤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했다. 이어 당시 포격으로 부상을 입고 입원 중인 장병들의 병실도 찾아 위로했다.
한편, 이 대통령의 이날 조문에는 백용호 정책실장과 이희원 안보특보, 정진석 정무수석, 천영우 외교안보수석이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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