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5회째를 맞는 ‘partners' day’는 한해 동안 동반성장에 기여한 파트너에게 감사를 표하는 등 상호 신뢰기반을 조성하고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상생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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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k텔레콤은 마케팅/네트워크/기업사업/서비스 등 사업 분야별 비즈니스 파트너 32개사에게 사업 기여도에 따라 상금과 함께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고,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 제안을 한 4개사에 t-idea 제안상과 상금을 시상해 창의적 도전을 격려했다.
최우수상은 sk텔레콤과 함께 t스토어 모바일 플랫폼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유비벨록스, b2b 특성에 맞춘 모바일 컨설팅 및 기업전용 솔루션 공급업체인 비티비솔루션, 포스코 u-factory 구축을 지원한 콘텔라, cs분야 a등급을 획득한 서울 e&t 대리점 등 sk텔레콤의 서비스 플랫폼 전략 및 ipe 사업 활성화,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는 4개사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순 콘텔라 대표는 “흔히 사업협력 관계를 ‘한 배를 탔다’고 표현하는데, 급변하는 통신환경속에서 sk텔레콤이라는 좋은 선장과 함께 항해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만원 sk텔레콤 ceo는 “sk텔레콤이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파트너사와 sk텔레콤의 역량 결집과 시너지를 통한 창조적 혁신을 이뤄야 가능하다”며 “지속적으로 파트너사와 상생 에코시스템 구축 및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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