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박상훈)는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전국 9개 스키장에서 리프트권, 장비대여료, 강습비 등을 최고 50% 현장할인 해주는 '롯데카드 윈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보광휘닉스파크에서는 롯데카드로 결제 시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비를 35~25% 할인해주고, 아침·오전 리프트권은 본인포함 4명까지 50% 할인해준다.
또한 용평리조트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 30%, 곤도라 40% 할인 혜택을, 엘리시안 강촌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 50~30%, 눈썰매장·강습 30% 할인과 함께 매주 목요일 오전 리프트권(본인에 한 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산리조트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 25%, 렌탈 30%, 강습 20% 할인을 제공하며, 하이원리조트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 30% 할인을, 알펜시아리조트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강습 40~30%, 눈썰매장 30% 할인해준다.
이밖에 베어스타운에서는 본인포함 4명까지 리프트 40%, 렌탈비 50% 할인을, 에덴벨리 리조트에서는 본인포함 2명까지 주중 리프트·렌탈·강습 30% 할인을, 스타힐리조트에서는 본인포함 2인까지 리프트권을 20% 할인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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