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권기일의원)가 12월 1일부터 7일까지 8일간 각 상임위원회에서 회부된 내년도 대구시와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간다.
의회는 1일 예산안 심사에 대해 김연수 행정부시장으로부터 집행부의 제안설명을 들은 후 행정자치위원회 소관부터 예산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의회는 시재정상황을 감안해 시급하지 않은 신규사업을 가려내고 관련법령에 위배되는 신규사업과 낭비적이고 중복적인 투자사업은 없는지와 우선투자대상사업이 제외되지는 않았는지 등을 중점 심사한다.
권기일 예결위원장은 “예산심사는 내년도 시정과 교육행정의 근간이 되고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서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 등을 충분히 검토해 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예산편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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