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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마티네(낮 공연) 공연을 오픈했다. 12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열리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마티네 공연은 특별한 연말 연시를 보내려는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학을 맞는 학생 및 주부층의 관람 수요가 높아져 마련하게 된 연말연시 마티네 공연은 전 좌석 20%할인으로 보다 저렴하게 책정해 가격에 민감한 청소년 및 주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그 외 여자친구에게 고급 화장품을 선물하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연인을 위한 ‘스위트 연인티켓’, 누구보다 먼저 크리스마스 기분을 만끽하고 싶은 가족과 친구들에게는 12월 공연을 1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해피 패밀리 티켓’ (12/19일까지, 4인 이상 예매)을 추천한다.
또한, 가족 및 연인과 함께 특별한 가격으로 즐기는 다양한 식사 패키지도 있다. 공연 관람과 풍성한 식사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빌리 엘리어트 식사 패키지는 gs타워 내 메짜루나, 케세이호, 실크스파이스, 사랑채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이는 연말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줄 것이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 수업 중 우연히 발레 레슨을 받고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간다는 감동적인 스토리와 그 속에 녹아있는 부성애와 가족애, 그리고 동료애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이 될 금세기 최고의 감동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lg아트센터에서 절찬리 공연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