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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엘리어트’, 연말 수요일 마티네 공연 오픈

12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공연 20% 할인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2/04 [00:03]
연일 뜨거운 입소문과 함께 올해 최고의 뮤지컬로 등극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12월 크리스마스, 연말을 가족, 연인, 직장동료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려는 관객들에게 빠르게 예매되고 있다.
 

 
이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마티네(낮 공연) 공연을 오픈했다. 12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열리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마티네 공연은 특별한 연말 연시를 보내려는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학을 맞는 학생 및 주부층의 관람 수요가 높아져 마련하게 된 연말연시 마티네 공연은 전 좌석 20%할인으로 보다 저렴하게 책정해 가격에 민감한 청소년 및 주부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그 외 여자친구에게 고급 화장품을 선물하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연인을 위한 ‘스위트 연인티켓’, 누구보다 먼저 크리스마스 기분을 만끽하고 싶은 가족과 친구들에게는 12월 공연을 1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해피 패밀리 티켓’ (12/19일까지, 4인 이상 예매)을 추천한다.
 
또한, 가족 및 연인과 함께 특별한 가격으로 즐기는 다양한 식사 패키지도 있다. 공연 관람과 풍성한 식사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빌리 엘리어트 식사 패키지는 gs타워 내 메짜루나, 케세이호, 실크스파이스, 사랑채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이는 연말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줄 것이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 수업 중 우연히 발레 레슨을 받고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간다는 감동적인 스토리와 그 속에 녹아있는 부성애와 가족애, 그리고 동료애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이 될 금세기 최고의 감동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lg아트센터에서 절찬리 공연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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