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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3’ 런던 프리미어, 英 왕실 참석 ‘눈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2/06 [02:21]
순 제작비만 2억불 이상 투입, 영화사상 최대의 판타지를 완벽히 재현한 거대한 스케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가 지난 30일(영국 현지) 월드 프리미어가 성황리 개최되었다.
 

 
영화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는 사라진 7명의 영주와 흩어진 7자루의 마법의 검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신비한 5개 섬을 쫓는 페번시가 남매의 모험담을 그린 3d판타지 어드벤처.
 
스케일, 스타일, 캐릭터 등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 되어 ‘나니아 연대기’시리즈 중 최고로 손꼽히는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의 런던 프리미어는 눈이 내리는 악천우 속에서도 전세계 수많은 취재진들과 팬들이 몰려 2010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영화의 주인공인 스캔다 케인즈(에드먼드 역), 조지 헨리(루시 역), 윌 폴터(유스터스 역), 벤 반스(캐스피언 왕 역)과 마이클 앱티드 감독이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전작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안나 팝플웰(수잔 역), 윌리엄 모즐리(피터 역)와 이외에도 아슬란과 리피칩의 목소리를 맡은 리암 니슨과 사이몬 페그도 참석해 ‘나니아 연대기’ 매니아 팬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여기에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와 함께 성장한 ‘나니아 연대기’의 스캔다 케인즈와 조지 헨리는 1편과 2편에서 애띤 모습을 생각하기 힘들만큼 성숙해진 모습으로 전세계 팬들과 취재진들에게 많은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특히, 이날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와 왕실 가족들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프리미어 이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영화 출연배우들을 직접 찾아가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런던 월드 프리미어와 국내 언론·배급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친 영화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는 오는 12월 8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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