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지송, lh)는 수도권내 유망 개발사업지구의 상업용지 등 수익용 토지 224필지를 수의계약 방법으로 매각한다고 6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상업용지는 세부용도에 따라 근린상업, 일반상업, 중심상업용지로 나눠 매각하며, 대부분 10층 이상의 대규모 점포상가를 건축할 수 있다.
준주거용지나 근린생활시설용지는 5∼7층 규모의 상가로 배후단지 주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음식점, 학원, 의원 등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lh는 고객이 원하는 토지를 고를 수 있고 성남, 고양, 용인시 등 지역도 다양하며 중도금은 5% 이자를 가산해 환불해 주는 토지리턴제, 최장 5년까지 무이자 분할 납부 등으로 고객에게 매우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lh통합판매센터는 "수익성 토지를 찾는 수요자 입장에서 이번 상업용지를 선점하는 것도 좋은 투자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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