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는 지난 11월 23일 대전문화산업진흥원과 대전 ct센터 일원에서 ‘대한민국, 우리가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려 27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었다.
|
이번 영화제는 출품된 315개의 작품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125편과 초청작이 대전역 야외특별상영관 등에서 무료로 상영되었다.
김지현이 열연한 안정훈 감독의 ‘블랫9:45’는 미장센영화제 출품작으로 제10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에 초청되어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블랫9:45’는 미스터리 추리물로 폐쇄된 공간에서 서로에 대한 신뢰를 갖지 못한 4명의 주인공이 하나의 목적을 위해 치열한 심리전을 펼친다는 내용이다.
연극 ‘옥탑방 고양이’로 연극무대 첫 신고식을 치르는 김지현은 이번 연극에서 대구에서 상경해 유명 시나리오작가를 꿈꾸는 어설프지만 사랑스러운 남정은 역을 맡아 이경민 역을 맡은 이현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유리의 동명 소설 ’옥탑방고양이’를 연극화 해 화제를 모은 연극 ‘옥탑방고양이’는 인터파크에서 9.14라는 높은 평점을 얻으며 대학로에서 반드시 보아야 할 연극으로 지난 4월 초연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