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 u+(부회장 이상철)가 12월 중 lg전자 옵티머스 마하(lg-lu3000), 팬택 프리미엄 스마트폰(im-a720l)을 비롯,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lg-lu3100) 등 전용 스마트폰 및 삼성전자 갤럭시탭(shw-m180l) 등 패드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 u+ 단말기술담당 조원석 상무는 “12월 중 스마트폰과 패드 신제품을 출시하며 그 동안 부족했던 라인업을 확충하고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며 “내년에는 단말의 60~70%를 스마트폰으로 출시하고, 패드 4~5종을 선보이며 스마트폰 및 패드 가입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