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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펀드판매회사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08 [11:2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한국투자자보호재단에서 실시한 '제4차(2010년) 펀드판매회사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투자자를 불완전 판매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펀드판매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평가는 은행 11개사, 증권회사 19개사, 보험 2개사 등 총 32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외환은행은 은행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외환은행은 펀드판매 전담직원제도를 도입해 ▲판매상담 전 직원에 대한 분기1회 판매프로세스 교육 ▲전 영업지점에 대한 판매프로세스 평가 ▲본부 준법감시담당자의 영업점 자체 판매프로세스 점검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벌여왔다.
 
또한, 판매중인 펀드에 대해서는 매월 1회 분석 점검, 펀드를 관리하고 있으며 펀드 고객을 대상으로 상시 상담이 가능토록 영업점당 2명이상의 전담 관리직원을 지정하고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심층적이고 본인의 투자 성향에 적합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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