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남녀의 ‘동거’를 소재로 알콩달콩 러브스토리를 담아내는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지난 11월 30일 시즌3 오픈 후 연이은 수상소식에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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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7일 남정은 역의 배우 김지현의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최우수연기상 수상에 이어 겹경사를 맞은 것.
대한민국국회대상은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에서 국회의원과 관련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낸 개인·단체작품에 대해 시상하는 것으로 2000년 제정되었다. 2010 대한민국국회대상은 12월20일 오후 3시 국회의사당 내 국회의원회관에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수상소식을 접한 제작사 악어컴퍼니 관계자는 “지난 4월 초연이래 계속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이다. 앞으로도 연극 ‘옥탑방 고양이’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로운 연출과 배우로 세 배 더 재미있어진 연극 ‘옥탑방 고양이’ 시즌3은 대학로 sm틴틴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