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코스피 200지수에 연계한 'rich 지수연동예금 2종(안정형, 적극형)'을 한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안정형'은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5%이상 상승 시 연 7.2%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적극형'은 만기지수가 30% 상승하면 최고 연 18.0%의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장중 포함 한 번이라도 30% 초과 상승 시에는 연 4.5%로 금리가 조기 확정된다.
두 상품 모두 주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은 보장받을 수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만기 도래한 eld상품 가입고객 모두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은 4%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며 "최고 수익률은 12.14%, 같은 기간 중 평균수익률도 7.8%대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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