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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수제 이유식 ‘닥터맘죽’, 엄마의 사랑까지 담았다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12/10 [16:09]

▲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엘빈즈'>     ©최희남 기자



녹십자가족 상아제약의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엘빈즈’가 최근 닥터맘죽 이유식과 곡물그대로라는 아기간식을 출시했다.
 
 ‘엘빈즈’는 아기들을 키우는 대한민국 엄마들의 수고를 덜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 업체로, ‘엘빈즈’ 닥터맘죽 이유식은 엄마가 집에서 직접 만드는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이유식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고려해 만들었으며 중국산원료, 방부제, 보존료 및 정제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수제 프리미엄 이유식이다.
 
엘빈즈는 아기 이유식은 단지 아기의 영양 보충을 위해서 섭취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아기가 이유식을 섭취할 때 턱과 혀의 움직임, 모든 재료를 섭취할 때의 느낌, 맛은 아기의 두뇌와 신체발달에 영향을 준다는 것. 따라서 이러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만들었다고 자부했다.
 
또 방부 처리해 가공하는 인스턴트 방식의 제품이 아닌, 매일매일 주문을 확인해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보다 신선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고 엘빈즈측은 전했다.
 
아울러 엘빈즈의 '곡물그대로 아기과자' 역시 식품첨가물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천연의 곡물 그대로를 이용해 만든 웰빙 아기 간식이다. 몸에 해로운 성분이 전혀 첨가되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아기에게 먹일 수 있다.
 
또 ‘엘빈즈’는 닥터맘죽과 곡물그대로 아기간식 이외에도 유아용 매트리스를 제작하고 있다. 유아용 매트리스는 유아 돌연사 증후군으로부터 아기들의 생명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아기의 머리뼈 변형을 방지한다. 또 과학적으로 아기들이 최적의 체온을 유지하며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엘빈즈’ 관계자는 "많은 제품을 만들기 보다는 하나의 제품을 만들더라도 우수한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겠다는 신조로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기 보다는 엄마와 아기들 모두에게 딱 맞는 고품격 제품만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cs@ad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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