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16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2010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인터넷에코 최고 대상 등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는 홈페이지로 국내 인터넷 산업의 상생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방송통신위원장이 시상하는 인터넷 최고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신한카드 홈페이지는 총 702개의 응모 사이트 중에서 서비스 혁신이 가장 탁월한 사이트를 선정해 수상하는 '서비스 이노베이션 대상'과 신용카드 홈페이지 부문 대상도 함께 받았다.
이외에도 신한카드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신한' 및 '타운맵'은 각각 모바일앱 마케팅부문과 서비스부문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기부전용사이트 '아름人'은 사회공헌 우수상을 수상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웹어워드 수상으로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비대면 채널의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0 웹어워드 코리아'는 국내를 대표하는 웹 전문가 및 전문 교수진 등 1600명으로 구성된 '웹어워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새로 생기거나 개편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곳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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