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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뮤지컬 ‘천국의 눈물’, 5분 만에 매진 “역시”

김준수 출연분, 접속 폭주로 서버다운 “티켓파워 과시”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2/16 [15:07]
아시아의 별 김준수(시아준수)가 다시 한번 흥행의 별을 쐈다.
 
12월 16일(목) 10시 티켓을 오픈한 뮤지컬 ‘천국의 눈물’이 예매 사이트 접속폭주로 일시적인 서버다운을 일으키며 예매시작 5분만에 전석 매진이라는 놀라운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천국의 눈물’은 세계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세계적인 음악가 프랭크 와일드혼을 비롯한 브로드웨이 최고 제작진과 국내외 정상의 배우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
특히, 지난해 ‘모차르트!’로 전회 매진 기록을 세우며 남다른 티켓파워를 과시했던 김준수의 차기작으로 다시 한번 티켓파워를 과시할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16일 오픈된 1차 티켓은 2월 1일부터 13일까지 총 18회차 분이며, 김준수의 출연은 6회차 총 1만여 석이다. 김준수는 단 5분만에 출연분 1만석을 모두 매진 시키며 아시아 최고의 스타이자, 최고의 티켓 파워를 가진 흥행배우로 그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또한, ‘천국의 눈물’은 김준수 이외에도 브로드웨이 정상급 배우 브래드 리틀, 한국 뮤지컬 대표 배우 윤공주, 정상윤, 전동석 등 쟁쟁한 배우들이 포진, 2011년 최고 기대작으로 관십이 집중되면서 다른 회차들도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2차 티켓오픈은 1월 중순경 열릴 예정이다.
 
김준수와 ‘오페라의 유령’ 최다 팬텀 역의 브래드 리틀의 만남으로 더욱 화제를 모은 ‘천국의 눈물’은 내년 2월 1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막해 7주간의 짧은 공연 기간으로 관객과 만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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