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국내 외국인 100만명 시대를 맞아 외국인 전용 특화상품인 'lig매직파워 글로벌 안심저축보험'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피보험자(보험대상자)로 하는 상해저축보험으로, 외국인등록증이나 거소신고증 소지자여야 하며, 보험계약자는 법인 및 내·외국인 모두 가능하다.
상품 종류는 의료비 등 각종 상해위험을 담보하는 '의료비보장플랜'과 업무 중 사고의 보장을 강화한 '종업원상해플랜' 2종이다.
'의료비보장플랜'은 상해로 인한 입원 시 최고 5000만원, 통원 치료시 1회당 최고 30만원까지 의료실비를 지원하며, 각종 골절 진단 시 최대 20만원 및 화상 진단 시 1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한다.
'종업원상해플랜'은 업무 중 상해에 대해 최고 1억원(80%이상 후유장해)을 지급하고, 골절과 화상 진단시 위로금 외에도 수술비로 골절은 최대 40만원, 화상은 최대 20만원을 추가 제공한다.
이밖에도 이 상품은 부가서비스로 3개 국어(영어, 중국어, 베트남어)의 콜 서비스와 건강검진 할인서비스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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