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금액은 다문화 지원사업, 시각장애인 지원사업, 청소년교육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씨티은행 직원들은 청소년교육 지원사업에 참여, 봉사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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