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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키즈 광명유치원 입학설명회 1월 22일 개최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12/20 [13:22]
▲ 베라키즈    © 김성민 기자

모국어와 외국어를 동시에 배우는 이중언어학교 베라키즈(verakids)가 또 하나의 분원을 선보인다.
 
베라키즈 측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에 ‘베라키즈 광명원’을 오픈하며, “2011년 1월 22일 입학설명회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베라키즈는 4세부터 7세 아이들에게 모국어 및 영어를 기본으로 한 이중언어교육을 비롯해, 유아기 때 꼭 필요한 인성교육과 감성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영어유치원이다. 
 
이 곳의 교육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언어학자인 스티브 크라센 박사의 이중언어교육 이론을 반영한 것으로, 아이들이 모국어 교육 및 영어교육을 체험을 통한 이중언어의 습득과 독서교육을 통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충분이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개인의 독창성 및 창의성을 존중하며 외국어를 배움에 있어 그 문화를 이해하고 그 언어를 통한 사회성 함양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베라키즈는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한 반 정원을 1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통합영역발달을 전제로 단편적인 테스트를 통한 반 배정 대신, 유치원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상담과 아이의 성향을 고려해 배정한다. 6, 7세인 경우는 생활언어 인지테스트라고 하여 영어로 놀이와 책읽기 등을 같이하면서 자연스럽게 평가하여 반 배정을 한다.
 
4세 프로그램의 경우 언어 및 창의성개발 및 오감발달을 위한 놀이식 교육에 주안점을 두고 모국어와 영어 비율이 2:1 로 진행한다. 5세 프로그램은 모국어와 영어비율이 3:2 로 이뤄진다. 언어가 많이 발달되는 시기로 체계적이 언어교육 시작과 더불어 사고력 및 감각발달을 위한 교육에 초점을 둔다.
 
6세 및 7세 아이들은 본격적인 영어교육을 체계적으로 받게 된다. 다양한 영어프로그램으로 체험하고 익히며, 전체 교육시간 중 영어의 교육비율이 80% 정도로 비중이 높다. 베라키즈에서는 이미 4~5세 때 모국어 교육과 영어교육이 체계적으로 노출되어, 영어교육 비율이 높아도 자연스러운 영어습득과 활용이 가능하다.
 
전국 베라키즈 교육원을 통해 자녀 교육을 펼치고 있는 부모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국어와 영어를 배우고, 더불어 창의력과 사회성까지 쌓을 수 있는 교육시스템에 만족한다”고 입을 모은다.
 
베라키즈 광명교육원은 영어유치원 오픈 기념으로 형제∙자매가 함께 입학 할 경우 형제 1인의 입학금을 면제해주고, 교육비도 20% 할인해주는 혜택도 마련했다.
 
한편, 광명원은 내년 1월 22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학부모들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2011학년도 베라키즈의 교육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시설, 교구, 도서실 등 아이들이 생활할 곳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이중언어교육 및 영어유치원 관련 정보들도 제공 받는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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