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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자녀PC제어’ 서비스 출시

자녀 PC사용 실시간 확인하고 관리하는 프로그램..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2/21 [10:24]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21일 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는 자녀pc의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시간설정 및 pc 사용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자녀pc제어’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자녀pc제어’ 서비스는 자녀의 pc사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로 현명한 엄마, 아빠의 자녀보호 필수품이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pc와 스마트폰으로 ▲pc의 온오프상태 ▲pc의 활성화면 보기 ▲pc 이용시간 설정 ▲sms수신 설정 ▲자동로그인 설정 ▲비밀번호 변경 ▲접속허용사이트 설정 ▲pc관리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자녀pc가 켜져 있는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얼마나 사용했는지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할 경우 강제로 pc를 종료할 수 있다.
 
pc에서는 하루 동안의 pc이용시간 설정 혹은 특정 시간에만 pc이용이 가능토록 설정이 가능하며, 접속허용사이트를 추가/삭제 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sk브로드밴드 고객은 물론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누구나 ’자녀pc제어’ 서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입할 수 있다.
 
‘자녀pc제어’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월 2천원이고 가입비는 따로 없다. 또 가입 후 1주일동안은 서비스 이용료가 무료다.
 
이형택 sk브로드밴드 상품기획팀장은 “이 서비스는 pc를 사용하는 자녀를 둔 부모님의 자녀보호 필수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인터넷을 사용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막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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