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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천재와 허당 사이를 넘나드는 조선 제일의 명탐정(김명민 역)이 조선을 뒤흔드는 거대한 스캔들을 밝혀내는 조선 최초의 탐정극.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영화 웹진 무비스트 홈페이지에서 진행 했던 “2011년 1월 개봉 예정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이란 설문조사에서 쟁쟁한 개봉 경쟁작들을 제치고 20%의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티저&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촬영 현장 등을 공개한 후 온·오프라인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조선명탐정’은 지난 14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대표 스틸 10종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는 공개 이후 하루 만에 52만 건에 달하는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며 best 포토 랭킹 영화 부분 1위를 차지해 전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새로운 한국형 캐릭터 오락영화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영화 ‘조선명탐정’이 화제작으로 떠오르는 이유는 ‘연기본좌’ 김명민의 파격 변신 때문. 진중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정평이 난 김명민은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을 통해 어딘가 2% 부족한 허당의 모습부터 날카로운 직감과 신중한 추리 능력을 발휘하는 진지한 모습까지 다양한 얼굴을 선보이고 있어 허당과 천재를 넘나드는 유쾌한 명탐정의 매력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전대미문의 ‘탐정 캐릭터’로 새로운 한국형 캐릭터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조선명탐정’은 내년 1월 27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