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범인이 두렵고 무서우니 항복을 하라는말고 뭐가 다른가? 범인이 권총을 내 던지고 손을 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 내놓고 핵무기를 내세워 겁을 주고 있는 상대 김정일을 오바마가 만나라? 참으로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하고 이런 인간들이 남한 땅에서 발을 부칠 수 있다니... 민주당 노동당 일부사람들은 북한 김정일의 대변인이라도 된양, 남한에서 계속 헛소리를 지껄이면서 국민들을 오도 선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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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서도 유독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은 더 극성이고 지독하다. 그는 "한국 정부의 대북 강경정책에 편들지 말아 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보내겠다는 쑈를 연평도 사격훈련 직후 기자들을 불러놓고 했다. 미국 언론들은 정 최고위원이 철이 덜든 짓거리를 계속하고 있다고 비아냥거렸다. 정 최고위원이 오바마를 가르치려 드는 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데 대해 불쾌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미국언론들이 꼬집는다.
정 최고위원의 편지는 오바마 대통령 책상위에 전달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양키타임스는 전하면서 그런 정 최고위원의 쑈는 한국의 일부 국민들이나 볼 것이지 미국민들은 신경도 쓰지 않는다고 전했다. 오바마전략연구센터(obamatv.net)는 민주당은 콩가루 집안인가라고 반문했다. 정 최고위원은 민주당의 대표도 한국정부의 공식적인 관료도 아니면서 마구 설쳐 댄다는 지적이다.
정세균씨등 전 대표는 침묵을 지키거나 조용히 있는데 정 최고위원은 잘난척 너무 많이 설치고있다고 비판했다.
정 최고위원은 어거지 정치 쑈를 벌여 자신의 정치적 무게를 높이려 한다면서 북한에 가서 살아야 한다고 비아냥거렸다. 백악관은 정 최고위원과 같은 엉뚱한 사람들에게 신경을 쓸만큼 여유롭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정 최고위원은 노무현 정부시절 통일부장관을 지냈고 노 전대통령의 특사자격으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났었다. 정 최고위원이 이날 공개한 편지내용은 "연평도 포격사태로 악화된 한반도 상황은 한국 정부의 대북 강경책에 기대 '전략적 인내'를 고수한 미국의 대북정책이 성공하지 못했음을 보여 줬다"며 "미국은 대북 포용정책을 주장하는 한국의 화해 ·평화세력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였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정일 위원장은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에 대해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면서, 동시에 직접 대화를 원하고 있었다"며 오바마 대통령에게 "김정일 위원장과 직접 상대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9·19 공동성명의 핵심은 북한이 현존하는 모든 핵무기와 핵 프로그램을 폐기하는 대가로 그들이 원하는 평화체제로의 전환 및 북미·북일 관계정상화, 경제협력 등을 제공받는 것"이라며 "9·19 공동성명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yankeetime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