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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이웃돕기 성금 20억원 기탁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22 [13:2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직무대행 전무이사 조준희)은 22일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사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 등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올해 서민금융 자활 추진과 장학재단 후원 등의 사회공헌사업에 320억원을 지원했으며, 지난 6일에는 연평도 지역의 구호사업을 돕기 위해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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