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식품첨가물의 안전한 사용과 관련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식품첨가물공전 핸드북을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22일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에 발간된 핸드북은 국내에서 지정된 식품첨가물 595품목을 포함해 ▲식품첨가물의 정의 및 제조 기준 ▲최근 개정된 기준·규격 주요 내용 ▲식품첨가물 각 품목별 함량, 확인시험, 순도시험 등 성분에 관한 규격 ▲식품첨가물의 사용대상 식품 및 사용량 등에 관한 기준 ▲보관 상 주의를 요하는 식품첨가물의 보존기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 시·도 담당 공무원, 식품위생검사기관, 식품관련 업계 등에서 식품첨가물 기준·규격 관련 내용들을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식약청은 핸드북이 식품첨가물 사용에 꼭 필요한 최신 정보들을 담고 있어, 국민들은 안전한 식품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식품관련 산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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