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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디오스타’, 소지섭·김희철·대성 ★들 총출동

동료 연예인 응원 관람… 28일 김태균·김석류 부부 첫 나들이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12/23 [23:45]
2년 여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며 성황리 공연 중인 뮤지컬 ‘라디오스타’의 정준하, 김원준, 임창정, 송용진을 응원하기 위해 동료 연예인들이 총출동해 화제다.
 
배우 소지섭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김희철, 김기범, m4의 이세준, 배기성, 최재훈, 빅뱅 대성, 손호영, 리쌍 길, 박소현, 최홍만 등이 관람했으며, 관람 소감 인터뷰 영상을 공식 트위터(@mradiostar)에 공개하기도 했다.
 

 
오는 28일에는 최근 결혼한 야구선수 김태균-김석류 부부가 첫 공식석상 나들이로 뮤지컬 ‘라디오스타’를 선택했으며, 이들과 함께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 등이 관람할 예정이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
 
2008년 초연을 시작으로 2010년에 이르기까지 4번째 공연을 맞이한 뮤지컬 ‘라디오스타’의 제작진은 “매 시즌 업그레이드를 선언, 올 시즌이 가장 탄탄하게 꾸려진 것 같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특히, ‘라디오스타’는 창작 대극장 공연물 중 유일하게 꾸준히 공연되며 최단 기간 내 200회 이상,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뮤지컬 ‘라디오스타’는 내달 2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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