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박준영 전남지사, 침몰 화물선 구조 목포해경 격려 방문

인명피해 없는 구조활동 격려…안보태세 만전 당부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0/12/27 [22:51]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27일 신안 흑산면 만재도 해상에서 침몰한 화물선 탑승객 15명 전원을 구조한 목포해경을 위문하고 구조에 참여한 3009함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 지사는 이날 오후 목포해경을 방문, 최재평 서장에게 “인명피해 없이 구조활동을 펼친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 해경이 더 강해져 안보태세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목포해경 3009함은 지난 26일 오전 8시 목포선적 495톤급 화물선이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에서 출발해 만재도로 이동중이던 악천후 속에서 침몰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바다에 표류하던 탑승객 15명 전원을 극적으로 구조했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