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28일 열린 '2010년 일자리 창출지원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는 '2010년 일자리 창출지원 유공 포상'은 일자리 창출 및 각종 일자리 대책 추진 등에 선도적 역할을 하면서 모범을 보인 각계·각층의 유공자 및 유공기업에 포상하는 시상이다.
포상분야는 ▲일자리창출지원 ▲일자리나누기 ▲생계·취업지원 ▲일자리대책 추진 유공 등 4개 부문이며, 신한은행은 일자리창출지원 분야에서 청년실업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 각종 일자리 대책추진 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고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다방면에서 노력해 왔다"며 "일시적 실업해소 방편이 아닌 차별화된 모델을 제시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중소기업 상생 서민경제 안정 등을 위해 오는 2013년까지 약 564억원의 신규 자금을 지원하는 'job s.o.s 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중소기업 구직자에게 매월 30만원씩 3년간 'job s.o.s 희망적금' 불입을 지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실질급여 차이를 극복하게 함으로써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