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지난 29일 가계, 기업간 영업력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영업추진그룹 및 고객지원그룹 등으로의 조직재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부행장 3명, 부행장보 4명, 본부장 12명 등의 승진 인사가 이뤄졌다.
하나은행은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영업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임원을 중심으로 새롭게 경영진을 구성했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조직개편은 기존 리테일영업그룹과 중기업영업그룹을 고객지원그룹과 영업추진그룹으로 재편하면서 보유채널 중심 조직에서 고객중심 체제로 구축했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경영관리그룹 ▲심사그룹 ▲고객지원그룹 ▲영업추진그룹 ▲기업영업그룹 ▲자금시장그룹의 6개 그룹으로 개편되고, 부동산금융본부가 새롭게 신설되면서 기존의 6그룹 20사업본부 39부에서, 6그룹 21사업본부 40부가 됐다.
다음은 임원 인사 내용
◇부행장
▲영남사업본부 박재호
▲영업추진그룹 정해붕
▲기업영업그룹 강신목
◇부행장보
▲정수진
▲김영철
▲황종섭
▲이영준
◇본부장
▲장경훈 ▲이화수 ▲김정기 ▲김덕자 ▲윤규선 ▲이형일 ▲김정기 ▲민태흥 ▲박승운 ▲민영도 ▲안병완 ▲정영춘 ▲송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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