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부경대학교 부설 대마도연구센터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국내 유일의 대마도 연구기관인 부경대학교 대마도연구센터가 그동안 단편적으로 진행해온 대마도 연구를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연구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김태오 하나은행 부행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도서들에 대한 역사와 문화의 올바른 인식제고를 통해 한일 양국간의 보다 나은 미래지향적 관계를 설정하기 위한 학술단체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설립된 부경대학교 대마도연구센터는 유명학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해 초기 대마도의 역사성 고증부터 한반도를 둘러싼 도서들에 대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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