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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100만명 서명운동'

엄기영회장 등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민간협 회원 3백명 참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1/01 [13:24]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민간단체협의회(회장 엄기영)는 1일 서울역과 강원도 남춘천역 등 전국 5곳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100만명 서명운동을 벌였다.

엄기영 회장은 이날 남춘천역 등 강원 지역을 돌며 도민들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평창올림픽민단협은 오는 2월 14일 ioc실사단 방한에 맞춰 100만명 서명운동을 벌인 뒤 이를 실시단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1일 서울역 대합실 2층에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평창올림픽민단협 권기식 사무총장(우측)과 김용래 주택관리공단 노조위원장(좌측)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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