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기정 의원(광주 북구갑)은 2011년 신묘년 새해 첫 지역구활동으로 새벽을 여는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강 의원은 3일 새벽 4시20분에 장등동 버스차고지를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운행을 당부한다. 또 5시40분쯤에는 북구청 환경미화원을 찾아 깨끗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환경미화원을 만나 격려한다.
이어 강 의원은 11시30분에는 지역위원회 당직자와 함께 5.18묘역을 참배하고 이어 12시10분부터는 강 의원 지역사무실 4층강당에서 지역위원회 신년회를 가진다.
강 의원은 4일새벽에는 북구 청소대행업체인 금광공사를 방문하며 오후에는 북구청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지난 3년간 우리국민은 이명박 정권의 오만과 독선, 독주의 불량정권에 의해 서민의 삶이 피폐해졌다”며 “마지막까지 사력을 다해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서민경제를 살리고 남북관계가 복원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