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주 운암동서 교통사고 차량 인도 덮쳐 8명 사상

2일 오후 5시18분쯤 1명 숨지고, 7명 중경상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1/01/02 [21:41]

▲ 2일 오후 5시18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a 고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충돌하면서 인도를 덮쳐 6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치는 인명피해를 낸 뒤 멈춰 서 있다.     © 광주북부소방서 제공

교통사고가 난 차량이 인도를 덮쳐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2일 오후 5시18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a 고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투스카니와 매그너스 승용차가 충돌해 인도에 서 있던 60대 여성 1명이 숨졌다.

사고 당시 a모(29)씨가 운전하던 투스카니 승용차는 충돌한 뒤 횡단보도 옆 인도를 덮쳤으며 이 과정에 김모(60·여)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지고 길을 가던 김모(78)씨 등 7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3명도 다쳐 119 구조대에 의해 운암동 한국병원 등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을 정리하는 한편 목격자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증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