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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3일 "신뢰를 회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서 행장은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본부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1년 시무식'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비록 시련이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잊지 않고,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신뢰를 회복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서 행장은 또 "올해를 '신한人이 꿈꾸는 진정한 일등은행'으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며 올해 경영방침으로 ▲고객·주주·사회의 신뢰회복 ▲강한 현장의 구현 ▲차별화된 성장 ▲신한문화 계승·발전 등 4가지를 선정했다.
마지막으로 서 행장은 "신한은행은 초심으로 돌아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일치단결해 대한민국 일등은행은 물론 고객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동행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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