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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용의자가 현금수송차의 문과 금고를 열고 돈이 든 가방과 차량 내부에 설치된 cctv 메모리 칩을 가져갔지만, cctv 하드디스크를 복원해 동영상을 확보해 이를 토대로 수배 전단을 만들어 전국에 배포한 상태다.
cctv에 찍힌 용의자는 20대에서 30대의 젊은 남성으로 통통한 체격에 점퍼와 옆에 한줄 선이 있는 바지를 착용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의 수법으로 보아 일반인이기보다는 동일수법의 전과자나 보안업체 관계자 혹은 퇴사자로 보고 수사 중"이라며 "신고자에 대해 신분을 보장, 보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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