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銀, 시니어고객 대상 '평생안심통장' 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04 [17:3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은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기를 맞아 만 50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위한 특화상품 'ibk평생안심통장'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통장은 4대 연금(국민·공무원·군인·사학) 및 목돈을 예치하고, 연금처럼 매월 원리금을 받을 경우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을 최대 1000만원(피해금액의 70%)까지 보장해주는 보험을 무료로 가입해 준다.
 
또, 연금을 받는 통장은 50만원까지 연 3%의 고금리가 적용되며 전자금융 및 ibk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는 물론 자동이체 등 추가 거래 시 타행 자동화기기 인출 수수료도 월 5회까지 감면해 준다.
 
거치식 예금은 일반형과 즉시연금형으로 구분되며, 최소 예치금액은 300만원이다. 가입기간은 일반형의 경우 1~3년, 즉시연금형은 3~10년까지 연 단위로 정할 수 있다. 1년 만기 일반형 금리는 최고 연 4.13%이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