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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설 귀향 무료 시승차' 200대 운영

K5·K7·쏘렌토R 등 인기차량 7종 마련..시승단 모집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05 [11:2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기아자동차㈜는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k5, k7, 쏘렌토r, 카니발 등을 귀향 시승차량으로 운영하고, 이를 이용할 '설 귀향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기아차는 이번 설 귀향 시승차량으로 k5 20대, k7 20대, 스포티지r 20대, 쏘렌토r 40대, 그랜드카니발r 40대, 포르테 30대, 쏘울 30대 등 총 200대를 마련했다.
 
'설 귀향 시승단'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20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차종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시승단은 이달 25일 추첨을 통해 선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에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글로벌 생산 판매 200만대 돌파를 기념하고,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무료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기아차와 함께 즐겁고 편안한 귀향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해 창사 이래 최초로 연간 생산·판매 200만대를 달성한 바 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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