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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직무대행 박영빈)은 비갱신형 암전용 보험인 '(무배당) 빅스타 암보험ii'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aia생명보험과 제휴로 출시된 것으로, 80세까지 동일한 보험료로 최고 4000만원(최초 1회한)까지 암진단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인 장해상태 또는 암진단시 보험료 납입면제가 가능하며, 보험료 자동이체시 2회 보험료부터 영업보험료의 2.0%를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연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연말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가입은 '순수보장형'과 만기 생존시 납입보험료 100%를 돌려받을 수 있는 '만기환급형' 가운데 선택 가입할 수 있다.
이진희 경남은행 방카슈랑스팀장은 "이 상품은 근래에 보기 드문 비갱신형 암전용 보험상품"이라며 "암진단비가 높게 보장될 뿐 아니라, 고객 상황에 맞춰 보장금액을 조정해 가입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