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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PEN E-PL1 레드 에디션 국내 런칭

5일 밤 12시 40분 롯데 홈쇼핑서 단독으로 선봬…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1/05 [14:28]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이 하이브리드 카메라 pen 라인 중 프리미엄 엔트리급 모델 e-pl1의 레드 에디션을 국내에 런칭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e-pl1 레드 에디션은 이날 밤 12시 40분 롯데홈쇼핑에서만 단 1회 선착순으로 판매, 국내에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구매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는 점에서 하이브리드 카메라 마니아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올림푸스 pen e-pl1은 기존 pen의 핵심 최첨단 기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계승하면서도 가벼워진 본체와 더욱 손쉬워진 작동법으로, dslr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프리미엄급 엔트리 모델. 이번 e-pl1 레드 에디션은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탄생된 한정판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미 유럽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는 e-pl1 레드 에디션은 하이브리드 카메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컬러이자 패션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감각적인 컬러라는 점에서 pen 유저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 유저들의 관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 면에서도 파격적이다. pen e-pl1 레드 에디션(14-42mm 렌즈 포함)은 71만 9천원에 판매될 예정으로, 기존 e-pl1(14-42mm 렌즈 포함, 79만 9천원)보다 8만원이나 저렴하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 바디 및 pen 전용 14-42mm 렌즈 외에도 ▲4gb 메모리 카드 ▲인화권 ▲pen 전용 쿠퍼백(정품 등록 시) ▲포토 프린터까지 증정된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부 본부장 이극로 상무는 “pen e-pl1 레드 에디션은 희소성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그동안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사려고 계획했던 소비자들이나 한정판을 추구하는 pen 마니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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