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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욕실서 미끄러져 사망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1/06 [14:13]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혼자 살던 30대 직장 여성이 욕실에서 미끄러져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6일 서울 서부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7시께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의 한 빌라 욕실에서 숨져 있는 회사원 a씨(30)를 건물 주인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a씨는 평상복을 입고 욕실 바닥에 엎어져 있었으며 수도꼭지가 틀어져 물이 현관문 밖까지 나와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에 경찰은 a씨가 엎어진 상태와 턱이 찢어진 채 발견된 점으로 미뤄 욕실에서 미끄러져 뇌진탕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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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ㄷㄷ 2011/02/03 [19:03] 수정 | 삭제
  • 저희할아버지돌아가셧을때 바로옆에서 장례치르셧던분;; 진짜기사떳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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