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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서머스 전 국가경제위원장의 후임으로는 클린턴 시절 백악관 경제보좌관을 지냈고 현재 재무 장관에게 자문하고 있는 진 스펄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의 입 역할을 해온 로버트 깁스 백악관 대변인은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백악관을 떠나 외부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을 위한 정치 참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임 대변인에는 제이 카니 부통령실 공보담당국장과 빌 버튼 백악관 부대변인이 하마평에 올라있다. 오바마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데이비드 액설로드 백악관 정치담당 선임고문도 곧 백악관을 떠나 시카고에서 오바마 재선 캠페인을 이끌기로 했다.
반면 2008년 대선 당시 오바마 대통령의 선거 캠페인을 주도했던 데이비드 플루프가 이르면 다음주 중 백악관에 입성해 메시지 홍보를 주도하게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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